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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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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목
도깝대감지신놀이
고양지역의 진밭, 송포, 삼성당 등의 두레패 놀이와 본래적으로는 한가지 계통이지만 마두동일대에서는 12지신의 배역을 설정하고 각 동물을 형상화한 탈을 쓰고 유머러스하게 연희한다는 특징이 있다.   도깝대감놀이를 할 때에는 장삼 같은 옷을 걸치고 바가지에 눈구멍을 뚫어서 커다란 탈을 만들어 썼다. 머리에는 새끼를 늘어 뜨려 무섭고 우스꽝스러운 모양이 되게 했다. 십이지신 놀 적에는 여러가지 놀이를 했는데 마당 한가운데 멍석으로 잡귀를 둘둘 말아 놓고서 ...
마두장군놀이
  마두장군놀이는 현재 마두동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민속놀이로, 농사일이 끝난 10월 상달에 풍물을 치고 술과 음식을 먹으면서 해가 지도록 놀다 저녁이 되면 짚으로 만든 말을 태우며 액맥이를 기원한 데서 유래됐다.말틀베기, 말틀 옷입히기, 말머리 제작, 마당밟기, 소장군놀이, 대장군놀이, 말틀 태우기 순으로 이뤄졌다.
고양들소리
  고양시는 경기도 중부지역으로 열소리 지대이며, 오천년 볍씨가 출토된 지역으로써 유구한 농경문화가 자연스레 이어져 온 지역이다. 논메는 작업은 애벌, 두벌, 삼동멘다 라고 하며 삼동김에 많은 소리를 한다. 고양들소리는 고양시 태생인    정준섭옹, 최기복옹, 이금만옹등이 선소리꾼으로써 활동하던      소리들을 채집, 정리하여 불리워지고 있는 소리이며  고양들소리보존회에서 이를 보존, 계승하고 있다
고양쌍그네놀이
    명칭의 유래  고양 쌍그네놀이는 고양시 송포동에서 행하였던 놀이로 음력 사월초에 시작하여 사월 초팔일에 끝을 낸다. 사월초팔일은 춘향이 탄생일이라 하여 그네를 뛰었는데 다른 지방에서는 오월 단오를 그네뛰는 날로 전해내려 오지만 이 곳에서는 사월초팔일 다음날 그네줄을 잘라 버리고 그네를 뛰지 않는다. 사월초팔일 전날 장원이 뽑히면 그 다음날인 팔일날 쌍그네놀이를 시작하여 그날로서 끝을 낸다. 쌍그네의 목적은 다름아닌 마을 사람들...
멩개안사줄놀이
멩개안 사줄놀이  전래지 : 일산구 대화동,가좌동  종   류 : 민속놀이   멩개안 사(巳)줄다리기는 지금의 대화동, 가좌동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멩개안 개울(고리포동)에서 행해지는 민속놀이이다.  멩개안 사줄다리기 라는 명칭도 멩개안 개울에서 뱀 모양의 긴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놀이는 매년 음력 12월 그믐에 시작하여 이듬해 정월 엿셋날까지 멩개안 개울가에서 이루어진다. &...
용구재이무기제
 명칭 : 용구재 이무기제            명칭의 유래 용구재 이무기제란 고양군 송포면 대화리 개간마을(지금의 내촌)에서 행하였던 마을 제사이다.     이곳 용구재라는 지명은 언제부터  내려오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전설에 의하면 용이 되려고 도를 닦던 지네가 물에서 천년, 흙에서 천년, 돌에서 천년, 도합 삼천년을 도를 닦아야 하는데 나머지 흙에서 천년을 3일 남기고 인간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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